여름이가 벌써 6살, 여울이가 3살이 되었습니다. 
여름이가 우리 밭에서, 아빠가 만들어준 비료포대 썰매를 타고, 씨웅 달립니다.
실상은 아빠가 달리고 있네요. ㅋㅋ
비료포대에 낙엽을 가득 넣고, 튼튼한 끈을 달아 만든 썰매.  





여름이가 식탁아래에 조그만 동물 장난감, 자동차를 모아옵니다. 
그리고 '얘들이 인형극하는거야' 하더니...
여름이는 무대 뒤로 가서, 스터드럼 연주를 합니다. 
무대 앞에는 여울이를 위한 뿡뿡이변기의자와
엄마를 위한 쿠션의자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별 것 없어도 재미나게 노는 우리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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