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간 이야기 GuestBook

  1. 2015.11.27 2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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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에요~
  2. 2010.11.13 2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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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전시장에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다른 여름이네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운 맘 반,
    반가운 마음 반이었어요.
    알콩달콩한 홈페이지 잘 둘러보고 갑니다.
    소소한 일상들이 너무나 정겹고 좋네요.
    항상 행복한 나날 되길 바래요~^^
    • 2010.12.04 14: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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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여름맘님.
      너무 늦은 답글씁니다.
      이사를 하느라, 정말 짬이 없었지요.
      여름이도 홍동에 와서도 여러번 여름이 형아봤던 것과
      똥자루굴러간다 그림 보고온 이야기를 했지요.
      여름이네전시회 덕분에 아주 풍성한 서울나들이가 되었어요.
      가족이 함께 그림그리고 책만들고 전시회하는 모습 너무 부러웠습니다.
      저도 제 아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을 언젠가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그림책 만들기 전에 애들이 훌쩍 커버릴거 같아요. ㅋㅋ

      담에 또 좋은책나오면 알려주세요.
  3. 2010.07.13 2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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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이런.. 이름을 안 밝히고 그냥 적어버렸군. 그래도 알아챈 네가 더 신기하다는 ㅋㅋ 광필성 맞다. 스콧니어링이 별거겠냐. 너처럼 살다보면 스콧니어링이 되는거지. 한국에 가게 되면 가고 싶을 곳이 하나 더 늘었다. ^^
  4. 2010.07.01 0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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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철아!!! 오랜만이다 ㅎㅎㅎ 강욱이 FB에서 소식 보고 찾아왔는데 웃음이 그대로네!! 아기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도 너무 좋고.. 가끔씩 서울에서 자라는 아이들 사진을 보면, 웃는게 웃는게 아닌 사진이 눈에 띄어서 좀 아쉬웠는데, 이 집 아기들은 아주 그냥.. 햇살처럼 환하네그랴. ㅋ

    안그래도 아버지랑 최근에 스콧 니어링이야기를 했었는데.. 네가 사는 모습이 딱 그렇네. 물론, 드러나지 않는 힘든 점, 고민되는 점이 많겠지만... 그래도 너의 넉넉한 웃음을 보면 잘 할 것 같다. 한국에 있었으면 저 맛나보이는 감자라도 먹어보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눈요기만 하는 결례를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
    • 2010.07.12 10: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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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광필성? 미국에 공부하러 간 것은 알고 있었는데, 아예 거기서 자리를 잡으셨구만요. 한국에 들어와서 마실 다닐 일 있으면 한번 홍동에도 들렀다가세요~

      진짜 스콧니어링처럼 살면 좋겠는데 ㅎㅎ 아직 멀었어요.
  5. jisun
    2010.04.29 14: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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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햇감자 얘기하시는데 갑자기 생각이 났지요.. ^^
    지난 번 감자가 맛났기에. ㅎㅎ

    여울이 얼굴 좀 더 볼 수 있나 궁금하구만요~ ㅎㅎ
    오늘 서울에 햇살이 나서 참 좋아요... 거기는 이미 푸릇푸릇 지천에 봄 내음이 가득하겠네.
    • 2010.06.21 1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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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선언니..
      연락받으셨지요? ^^ 주문도 하셨다고 들었어요.
      미리 찾아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여울이 얼굴 사진 몇장도 올려두었어요^^
      감사감사 ~!!
  6. 2010.04.07 1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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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건강하고 평안히 잘 지내고 있지요?^^
    여름이와 여울이 새 사진과
    사는 야그를 보고 듣고 싶다오.
    무리인가? ^^;

    문철도 졸업 잘 했겠고
    홍성에 간지 만 2년이 지났군...

    봄빛 같은 꿈이 잘 피어나길~~~
    • 2010.04.14 1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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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여름이, 여울이 모두모두 잘 지내고 있어요.
      여기는 한창 봄이예요.

      컴터를 조금만 해도 너무 피곤해서..
      답글도 잘 못쓰고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
      카메라도 여름아버지가 맨날 들고 나가서
      여울이 사진도 거의 못찍고 있고요 -.-;;

      가정교회 홈피에는 가끔 들려서 구경한답니다.
      감자심고 오신거 봤지요~ 저희도 감자심고..
      또 밭준비하고, 여름아빠는 꿈뜰에서 모종키우느라
      노심초사 바쁘네요...

      여튼. 저희는 모두 잘 지내고 있어요.
      가율이네 만나서 또 하나 기쁨이 늘었고요^^
  7. 오현재&배승민
    2009.11.14 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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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잘 지내시는지.
    밑에 보니 저희가 쓴 글이 두개나 되네요 ㅎㅎㅎ
    아주 오랜만에 한 번씩 쓰지만 도배가 되어버리는 이 느낌은.. ;;
    풀무가 그리울 때마다 생각나고 들러보게 됩니다.
    남편은 회사를 언제 그만둘지 눈치보며 다니고 있고
    부인은 중학교에서 보충수업 시간 강사하며 룰루랄라 지냅니다.
    늘 그 곳을 마음에 그리고 있어요. 저희는 언제쯤 내려가게 될런지. ㅎㅎ
    빈 집 생기면 연락 좀 주셔요 ㅎㅎㅎ
    그럼 또 흔적 남기지요. 건강히.
    • 2009.11.24 1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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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이 늦었네요.
      저도 일을 마무리하고 있고...
      여름이 아빠도 학교 생활 마무리 하느라
      과제 발표, 축제, 김장 등으로 정신없네요.

      보충수업 시간 강사라니! 너무 좋은 일자리네요~ ^^
      축하드리고요.

      각자에게 가장 좋은 시기가 있을것이고,
      또 특별한 인도하심이 있을거 같으니^^;;
      기다리고 준비하며 서울에서도 즐겁게 지내시길!

      따뜻한 겨울 되세요. ^^
  8. 은주
    2009.09.23 1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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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어떻게 사나..싶어 슥~들어와서 사진 구경하고

    조곤조곤 잘 쓴 너의 글을 천천히 다 읽고 그러고 간다~^^

    정언과 명희는 간혹 만나서 밥도 먹고 사는 얘기도 나누고 하는데,

    만나면 꼭 너의 안부를 서로 잘 모르지만, 서로 물어대곤 해~ㅎㅎㅎ

    아~주 여유로울때 우리를 한번 초대해주면 좋겠고~
    (우리가 모두 시간이 나서 함께 모이는 것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너의 글을 읽으면서 너의 기도제목을 대충 눈치 챘으니
    생각날때 기도할께~~^^

    나도 슬슬 둘째가 가지고 싶어 애쓰고 있는데,
    첫째만큼 쉽게 안되네~ㅎㅎㅎ

    잘지내고~또 시간날때 쓱~들어와 볼께^^
    • 2009.09.25 15: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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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네가 어떻게 사나 궁금해서
      살짝 미니홈피 방문해서 사진 보곤한다.

      정언이랑, 명희랑 멀지 않은 곳에 사니.. 가끔 보고 좋겠구나.
      난. 6개월이 지나가면서, 점점 뚱뚱해지고 있다ㅋㅋ
      1월 중순 출산 예정이고.

      이번주는 추석 전에 주문들어온것을 보내느라
      엄청 바쁘고 있다. (진행형이라는 말씀~ -.-;;)
      더 미루면 담주에 댓글달거 같아 잠시 짬을 내어 쓰고 있지 ㅋㅋ

      여튼. 추석 잘 보내고.
      10월 중순 지나면 좀 한가해질거 같아
      10월이나, 11월 중에 한번 놀러와라! ^^
  9. 오현재&배승민
    2009.09.11 2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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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셨나요?..^^ 요 아래 저희가 쓴 글이 있네용.. ㅎㅎ
    저희는 여름에 브루더호프에 잘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서 윤혜영이라는 자매님을 만났는데, 안부를 전해달라고 하시더군요. 한국 사회는 한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라는데 참 신기했어요 ^^
    요즘 제법 날씨가 선선해지고, 아침저녁은 꽤 서늘하네요. 풀무마을은 아마도 조금 더 선선하지 않을까 싶네요.
    혜영자매님의 안부를 전한다는 것이 까먹다가 이제서야 글을 씁니다.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 또 뵈어요.. 하핫..
    • 2009.09.16 1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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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다녀오셨군요~
      영국에서 또 어떤것을 배워오셨을까 궁금하네요.

      브루더호프.. 혜영언니...
      또 현재씨, 승민씨.
      모두 궁금증이 생기는 이름입니다.

      여긴 아침저녁 찬 바람이 불고
      한 낮으로는 햇볕이 뜨거워
      곡식을 알차게 익고 있네요.
      이른 품종은 벌써부터 추수를 하고 있고요.

      건강하게 가을 잘보내시고. 종종 연락주세요.
  10. 오현재&배승민
    2009.07.06 0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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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늦은 도착인사 드리네요.
    짧은 1박2일의 시간이었지만 참 감사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바쁜 계절인데 그것도 모르고 이런 저런 폐만 끼친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많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게 잘 섬겨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그 날 함께 가기로했었던 또 다른 커플이 이제는 화해를 하고나서 함께 가지 못한 미안함과 아쉬움을 전해왔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가고 싶다 하더라구요.. ㅎㅎ 나중에 한가하실 때 최대한 누가 되지 않는 방법으로 방문을 추진해보겠습니다 ^-^;;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 2009.07.06 09: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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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에게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여름이가 일찍 자는 바람에 늦게까지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고요.
      무엇보다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가 참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손님들이 많이 온다고 투덜거리곤 하지만.. ㅎㅎ
      손님들 덕분에 저희도 맛있는것도 먹고
      이야기 나누며 힘도 얻고,
      도시 사는 분들의 어려움도 느끼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씨, 승민씨가 여름이랑도 잘 놀아주시고
      잡곡밭에 김매기도 열심히 도와주셨고 ㅋㅋ
      두분이 고민하며 사는 모습을 보며
      저희도 배우는게 많았고요~


      그 커플도 화해하셨다니. 다행이네요~ ^^
      한가할 날은.. 겨울이나 되어야 돌아오겠지만
      그 사이에 언제든 시간 맞추어 또 한번 들르세요~


      토요일 갑자기 바람이 불어
      (오래간만에 손님도 없고, 아주 급한 일도 없어서^^;;)
      서울에 가서 하룻밤 보내고, 교회도 다녀왔답니다.
      갈때는 신나게 갔는데, 돌아올땐 우리집이 서울이 아니라 홍성이라는 것에 너무 감사하며 돌아왔어요^^*
      팍팍한 서울살이,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많을텐데
      힘내서 잘 지내시고, 서울에서 누릴 수 있는 좋은 것들 찾아서 즐겁게 지내시길!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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