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빨리 지나갑니다.

여울이는 어느새 돌을 지내고, 어엿한 유아로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직 잘 걷지는 못하고, 네댓 걸음 아장아장 걷다가 주저 앉곤 하지요.

여름이는 어린이집 형님반(5-7세 통합반)이 되어, 의젓하게 어린이집을 잘 다니고요.

걸어서 할머니집까지(여름이 걸음으로 25분정도) 갈 수 있는 체력이 되었지요. ^^

너무 오래간만에 사진 업데이트... 밀린것을 다할 순 없고, 일단 올해 사진부터 챙겨봅니다.


20110115 여울이 돌날 아침. 인형을 가지고 차분히 놀고 있어요. 오빠있는 동생이라 그런지 인형보다는 차를 가지고 노는..

20110115 작년 강한 선교사님이 선물로 주신 꼬까옷 입고, 가율언니가 물려준 모자와 신발도 신고~


20110115 뽀삐할미합비, 고요마을 할머니, 그리고 아빠.. 이날 여름이 여울이는 기분이 . 수수팥떡은 할머니가 직접 만들어오신것. 여울이는 실을 잡았네요!


20110115 결국 여울이는 울음을 터트리고! (여울이 머리에 쓴 모자는 제가 돌때 썼던 거예요. 친정엄마가 챙겨오셨네요^^)


20110203 여울이 잔다.


20110203 통통한 손. 귀여워서 꽉 깨물고 싶어


20110213 아빠는 나무하고, 여름이는 옆에서 놀다가 셋팅을 시작합니다. 곡갱이도


20110213 나뭇가지도


20110213 밀집모자도 쓰고. 아~ 흙으로 만든 케이크에 나뭇가지 장식도 여름이 혼자 작품이예요^^


20110213 나뭇껍질과 대빗자루까지 셋팅을 끝내고는 삼발이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합니다. '아빠 사진 찍어줘~'


20110213 티비에서 뭐가 나왔나? 푹 빠지셨네. 여울이는 자연스레 오빠 위에 올라타고.


20110215 종이, 크레파스, 볼펜만 있으면 언제든 무엇이든 그리시는 그리기 대장, .


20110222 뭐가 그리 맛나노?


20110222 아빠 품에 쏙 들어가 잠들었어요. 역시 잘때가 제일 이쁘다.


20110227 여름아, 꼭 이렇게 다 꺼내놓고 놀아야겠냐? 새로 이사온 집의 여름이, 여울이 방.


20110303 ㅋㅋ 오빠변기에 양쪽발이 다 빠졌어요. 저 당황스런 표정이란!!


20110303 엄마, 사진찍지 말고, 나좀 구출해줘!.


20110303 이불 속에 폭!


20110306 여름이 장화와 모종삽. 이쁘다. 밭에서 실컷 놀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구나.


20110315 낭군 문철 생일날. 몸이 아파서, 직접 밥을 못해주고 짜장면 먹으러 갔다.


20110315 그래도 생일축하 케이크를 대신할 술빵은 제대로 만들었다. 생일축하합니다~~


20110315 촛불불고, 첨보는 여울이의 저 신기해하는 표정이란! ^^


20110315 낭군문철과 엄니는 달디단 케이크보다 훨씬 낫다고 하셨다. 그래도 내생일엔 달콤한 딸기케이크로 부탁해! ^^



20110320 너희 오누이 맞구나! ^^ 오빠 동생 모습이 자연스럽다.


20110414 '나, 써래질 하고 있어' 호미로 열심히 풀을 캐더니, 쓰레받이를 가져와 써래질 한다고 힘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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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합비
    2011.04.14 2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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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보고픈 손주손녀,오늘에사사진 보내
    너무 할아버지가 무심 했나
    모두너무 예쁘구먼,
    사진 감사해
    • 2011.04.15 2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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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작년 사진도 곧 정리해서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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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부천 조산원에서 홍동 집으로 온 첫날. 외할머니 품에 안겨 조용히 잠자며 집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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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태어난지 만 3일안되었는데, 붓기가 거의 많이 빠졌어요. 동그란 얼굴 새까만 얼굴이 여름이랑 너무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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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입을 옹~ 모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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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잠자는 동생 옆에서 책읽어주는 여름이. 제법 오빠답게 조심조심 살살 동생을 만나고 있답니다.


둘째, 보리가 태어났어요.
1월 15일 금요일 오후 5시 5분. 3.31kg 예쁜 딸로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2시 반 좀 넘어서부터 본격적으로 진통을 하고, 생각보다 빨리 낳았네요.
진통할때는 둘째인데도 왜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나 했는데
그래도 막상 나올때는 숨풍~ 양수와 함께 잘 나왔답니다.

혹시나 부천 조산원 가는 길에 아기가 나올까봐
이불, 탯줄자를 가위, 알콜까지 단단히 챙겼는데 ㅋㅋ
가는 길에는 아주아주 약하게 진통하고, 조산원에서 아침도 든든히 먹고
오전에는 진통이 너무 약해서
여름이랑 여름이아빠는 백화점에 놀러가서 도시 구경도 하고^^
점심도 든든히 먹고, 본격적으로 진통해서 여름이와 함께 둘째 맞이를 했답니다.

진통이 짧아서인지, 회복도 빠르고.. (며칠 훗배앓이로 고생하긴 했지만)
3일 지나고부터 젖이 잘 돌아서
보리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아주 모범적인 신생아로 잘 자라고 있어요.

보리가 태어난 이후로 날씨도 계속 따뜻해서
부천오가는 길, 또 홍성에서도 아주 따뜻하게 잘 지냅니다.
여름이 아빠는 열심히 나무 해와서, 방을 뜨끈하게 해주고
친정어머니가 해주는 미역국과 밥을 실컷 먹으니 정말 좋습니다.
여름이는 낮에는 할머니댁에 가서 잘 놀고. 저녁에 집에 와서도 착하게
동생을 살금살금 탐색하며 잘 지냅니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밥먹어요. 개구리 잡았어요.
엄마가 오는거예요. 동생은 냉이 캐요.
아빠는 거름을, 거름내고 있어요.
할아버지는..    석이다!
  - 보리출판사 <벼가 자란다> 를 읽고 있어요.

여름이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동화책이예요. 몇번 읽어준걸 기억해서 동생에게 읽어주네요^^


참, 보리는 여름이 태어났을때 모습이랑 진짜 비슷하답니다.
3년전 여름이 모습과 비교해보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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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즈맘
    2010.01.21 1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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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3년전 여름이 사진까지 보고 왔네^^
    보리가 눈감고 웃는 얼굴은 엄마인데 정말 눈을 뜨니 여름이오빠랑 똑같네 ^^
    사실 넘 닮은 듯 해도 어찌 그리 신기하게 다른지 고것도 재미가 될 거야.
    우리 삼형제 엄청난 키차이에도 불구하고 세쌍둥이다 라는 말을 들으면 황당했었는데
    암튼 전화목소리는 현재 정말 변별하기 힘들다니까 ㅋㅋ
    아~ 앞으로 다정한 오누이의 사진이 사랑스럽게 물결치겠구만^^
    보리야~ 넘 반갑구 축복한다^^
    여름아 , 여전히 모범유아구나 ㅋㅋㅋ 새버전 기대된다 ㅎㅎ
    수영이 넘 수고 많았구, 문철과 둘다 축하해~~~
    어머님 두분다 수고가 많으시겠지만 어깨춤 추시며 기뻐하시리라 상상이 되네^^ 물론 할아버님도^^
    문득 내가 나이 든다는게 실감되는군.
    자~ 여름보리이야기 개봉 다시 축하해요^0^
    • 2010.01.26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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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여름이는 아직까진 동생에게 호기심 정도의 관심만 보이면서 잘 지내는 것 같아요.
      낮에 엄니께서 여름이 잘 봐주시고
      아침 저녁으로 여름이 아빠가 잘 도와주니..
      저는 정말 쉽게 둘째와 지내고 있지요.

      앞으로 또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는 모르겠지만ㅋ
      시작이 순조로우니... 둘째가 뱃속에 있을때 느껴졌던 그 두려움, 불안함,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여러 걱정들은 거의 사라진것 같아요^^

      삼형제 방학이라 많이 바쁘시겠네요~
      즐거운 겨울방학되시길!
  2. 할비
    2010.01.21 19: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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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아들 축하해,
    여름이 오빠된것더 축하해.
    보리야,할아버지를 너무 행복 하게햇어.감사하고 축하해.
    어쩜, 여름이랑 보리랑 너무 똑같네, 지금여름이 첫번째 사진옆에두고 보는데,신기할 저도로..,
    여름이 ,보리 너무 너무 사랑한다,늘 건강히 잘 자라 주세요.합비가
    • 2010.01.26 11: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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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도 어서 오셔서 직접 얼굴을 보면 더 행복할 거예요.
      여름이와 보리는 닮은 듯 하지만
      또 다르게 이쁘게 커나갈거 같아^^
      아빠도 집에서 혼자 밥해드시기 힘들텐데... 건강 잘 챙기세요~
  3. 은혜네~
    2010.01.22 2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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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 첫 사진 보고 은혜에게 물어보니까, 수영이 이모 닮았데~~~ 두 남매가 참도 이쁘구나~보리도 ,수영이도 건강하다고 하니, 참 기쁘당^^
    아무쪼록 건강하게만(영적,육적으로) ^^ 자라다오~~!! 그리고<---요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는 부모로 살자꾸나.
    • 2010.01.26 11: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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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때는 거의 나 닮았다는 소리를 못들었는데..
      눈 감고 있는 모습이라도 나를 닮았다니 기쁘네요.
      은혜처럼 이쁜 딸로 예쁘게 잘 키우고 싶어요^^

      은혜랑 같이, 아님 언니 혼자라도 한번 놀러오세요. ^^
      언니도 몸과 맘 모두 건강하고요!!
  4. 이준맘(민정언니)
    2010.01.24 02: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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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무진 수영댁~ 또 하나의 선물 보리양....축하하오...
    정말 그 사이 순풍 여름이 동생도 보고 부천 오가는 길이 힘들었을텐데...장하네...
    내코가 석자인지라 부천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챙겨주지도 못해 내가 서운하네^^;
    늘 씩씩해 보여서 보는 이가 위로가 되네..그려...
    암튼 열심히 몸 챙기며 회복하길 바란다...

    보리어매이...홧팅!!!
    • 2010.01.26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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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이 돌 축하해요~
      돌잔치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급하게 몸 추스르고, 홍동으로 바로 내려오느라 정신없었답니다.
      언니가 이것저것 챙겨주어서 잘 쓰고 있어요.
      고마워요^^
      언니도 이준이랑 사이좋게 건강하게 잘 지내길~!
  5. 2010.01.27 1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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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이 캐요, 거름내고 있어요 ㅎㅎㅎ
    아 귀여워^^

    언니 수고 많았어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고맙네요,,ㅎ
    • 2010.01.29 17: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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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 반갑네..
      지나고 보니... 12월에 그냥 왔어도 좋았을텐데ㅋㅋ
      고맙다고 말해주니. 나도 고마워^^

      홍성에 와서, 또 여름이랑 여울이랑 재밌게 놀아줘~
      울 여름이가 소혜이모 잊어버리기 전에^^
  6. 2010.01.27 1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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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 사진을 보는 순간, '여름이랑 똑같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진통이 짧아서 다행이네요. 역시 둘째라 그런가봐요.
    보리 태어난 주말 지나서 조산원에 갔다가
    원장님한테 언니랑 보리 소식 물었더니 첫째때에 비하면
    고생안했다고 하시더라구요.
    햇살이도 잘 자라고 있답니다. 이제 40여일 남았네요.
    보리처럼 우리 햇살이도 건강하게 잘 태어나길 기도해주세요.
    언니도, 보리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 2010.01.29 17: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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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어. 첫째때보다 고생없이 잘 낳았고
      기르는 것도 첫째때보다 훨씬 수월한거 같아..
      역시 하나만 낳으면 손해보는거 같다 ㅋㅋ

      햇살이 잘 크고 있다니 너무 다행이고..
      이제는 언제 태어날지 모르니.. 항상 조심조심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놀러도 많이 다니고~
      참. 1월에 시간되면 애낳기 전에 왔다가면 좋을텐데... 시간되면 연락하고~ ^^
  7. 나무네
    2010.01.27 1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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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예쁜 보리아가의 엄마가 되신걸 축하해요~!! 축하인사는 벌서부터 하고싶었는데 아직은 조용히 아가와 엄마가 쉼을 가져야 하는 시기니...정말 축하하고 부러워요~^^
    둘째낳아 정신없고 더 힘들겠지만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곧 기도고 명상이겠지요. 축하해요~!!
    • 2010.01.29 1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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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제 2주 지났으니 다음주 지나고 한번 놀러오세요.
      하세가와씨 말처럼, 힘 2번 주고 나오진 않았지만ㅋㅋ
      그래도 여름이때비해 너무 수월하게 짧게 진통하고 낳았답니다.
      만나서 또 이야기해요~
      점점 홍동에 열린가족조산원에서 태어난 아가들이 많아지네요~ 조산원 동창회라도 해야겠네 ㅋㅋ
  8. 오현재&배승민
    2010.01.30 1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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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여름이 동생이 태어났군요! 축하드려요 ^-^
    가끔 생각나면 들어오는데,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동생이 여름이와 정말 닮았어요~
    그리고 여름이가 또박또박 책을 읽어주는 모습이 넘 예뻐요~
    요즘에는 앙캄브이 안하나요 ㅎㅎ
    올해는 저희 가정에도 기쁜 소식이 있으면 좋겠네요.
    몸조리 잘 하셔요~
    • 2010.02.05 14: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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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감사합니다.
      여울이는 여름이랑 닮은 듯 하지만..
      보는 사람들이 저를 많이 닮은 것 같다고도 하네요^^
      요즘 여름이는 말을 너무 잘 하고요..
      앙캉브이라는 말은 아주 가끔만 한답니다.

      승민씨도, 건강한 몸을 잘 가꾸셔서 예쁜 아가를 만나는 행복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9. 윤호맘 경진
    2010.02.19 0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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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보리 정말 예쁘다.
    이름도 예쁘다 보리
    여름이랑 닮았어..
    언니가 있는곳은 정말 평화로워 보이네..
    얼굴도 좋아보이고. 나 또 놀러가두 되는겨?
    • 2010.02.26 0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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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 아니 여울이는 점점 통통해지고 있단다.
      그나저나 윤호 동생은 아직 소식없는 거야? ㅎㅎ
      봄날에 윤호랑 의섭오빠랑 같이 놀러와. ^^
  10. 2010.02.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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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0.02.26 0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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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어른들은 맨날 똑같은거 같은데
      애들 크는거 보면, 정말 세월이 훌쩍 지나가는 게 느껴지지요^^
      5월에 공부가 끝나는 군요.
      그럼 박사님이 되는건가? ㅋㅋ

      대구 주소는 적어놓지도 않고, 대구집으로 보내라니 ㅎㅎ
      여름에 한국 들어오시면, 저희집에 잠깐이라도 오세요. 그때 드릴께요.
      서울에서 2시간이고
      서해안에서 가까우니, 가족 나들이로도 좋을거예요.
      여름이도 원준이 형아 따라다니며 좋아할거 같네요.
      상상만해도 재밌네. ㅋㅋ
  11. 은주
    2010.03.26 0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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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다..둘다~!!
    여름이가 샘 안내고 낯설어하지 않고 잘 지내는듯 보이네~
    나도 주혜가 적응 잘하고 동생을 미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젤 큰데...^^
    이제 4주째면서 별걱정을 다한다..그지? ㅋㅋㅋ

    주혜낳을때 병원환경이 그닥 좋지않아서...
    너가 이용한 조산원이 궁금해진당..
    아기에게 방해되지 않고, 너가 여유있을때 문자주면 내가 전화할께
    통화한번 하자~
    조산원에서는 주혜도 같이 아기낳는 곳에 있을수있는건지...
    좋은 영향인지..뭐 그런게 궁금하네...
    여튼 통화한번 하자구~~^^
    • 2010.04.14 1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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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늦은 답글이네..
      조산원에는 가봤는지?
      너도 조산원에서 낳으면 훨씬 좋다는 걸 알거야^^
      조심조심 몸조심하고, 주혜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

여름 휴가 사진 뒤늦게 올립니다.
경주에서 재경언니 만나고,
포항에서 하연이 만나고, 포항공대 구경도 하고,
살짝 현욱형님댁도 방문하고,
한동대도 가고, 류대영 선생님도 뵙고. 서점아저씨네서 하룻밤 신세지고.
우혁이네도 만나고, 지경교회도 가고, 회도 실컷 먹고. 또 먹고.
즐겁게 여기저기 폐를 끼치며 잘 놀다왔다. (정작 포항에서 찍은 사진은 영일대밖에 없네 ㅠㅜ)

대구에 들러, 좁은 차에 외할머니, 여름이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까지 모시고 홍성에 와서
또 제대로 휴가로 놀았다.
수영의 1주일 휴가도 후딱 지나갔고. 문철의 2주 방학 중 일주일도 후루룩 지나갔다.

참 좋은 사람들이 가까이 멀리, 많이 있다는 걸 다시 느끼는 즐거운 여름휴가. 모두들 고맙습니다.
또 놀러갈께요^^

경주에서 재경언니 만났어요~ 1년만이었나봐요^^ 책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는 여름이.


재경언니의 솜씨로 깔끔하게 꾸며진 집이 참 예뻤어요.


여긴 포항 호텔영일대 호숫가. 하연이의 극진한 섬김으로 호텔에서 처음 자봤네요.


새침한 수영과 장난꾸러기 여름이. 세 가족이 단란하게 낯선 곳에서 산책하는 여유로움.


ㅋㅋ 몇년만에 찍어보는 셀카냐~ 셋이 찍어보려했으나 실패. 여름이는 손과 발만^^


둘다 신나셨어요~


대구에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그리고 왕할머니까지 오셔서 여름이 두돌 생일상을 차려주셨어요~ 외할머니가 직접 만드신 수수팥떡!


문당리에서 수영하고, 복숭아 하나 먹고^^


여름이 튜브타고, 물에서 정말 열심히 놀았어요^^ 뒤에서 흐뭇하게 보고계신 합비(외할아버지)


모녀 3대가 모여앉아, 열심히 김밥싸고 먹고 웃고 이야기하고~ 좋다좋아^^


남당항 궁리포구 가는길 전망대. 오래간만에 바다냄새 맡으신 외할머니께서 너무 좋아하셨다.


외할머니, 그리고 여름이 외할머니. 함께 여행하니 너무 좋다 하시던 엄마^^


4대가 함께 모였다. 이렇게 보니 웃는 모습이 참 많이 닮았다. 여름이의 흐뭇한 표정.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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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인
    2009.09.02 16: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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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언니한테 문자로 번호 알려주고 나서 류선생님 뵈었나 궁금했는데 ㅎ 여름이가 정말 다 커버렸네요-

여름이는 잘 먹고, 잘 놀고, 여기저기 다니며
여름을 보내고 있어요.
이젠 몸무게가 14키로 정도로 늘었고요. 팔다리도 튼튼해지고
말도 아주 잘 한답니다.
택배아저씨라는 말도 하고, 방구뿡 이라고 엄마를 놀리는 말도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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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여름을 맞아, 첫 물놀이 나들이 갔어요. 감자캐느라 수고하신 할머니, 옆집아줌니, 엄마, 아빠, 여름이. <오서산 명대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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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막 시작할 때라.. 여긴 우리 가족밖에 없었어요. 저 멀리 아줌니와 할머니가 계곡에 발담그시는 모습이 보여요~ 물이 너무 차가워서 여름엄마는 입수 5분만에 철수.. 여름이는 첨벙첨벙 너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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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는다고 했더니, 나름대로 포즈를 잡으신 여름. 오른쪽발을 뒤로 살짝 내민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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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청포대해수욕장. 전공부에서 물놀이가는데, 여름이와 샘이 샘이 엄마도 함께 갔어요. 샘이의 멋진 표정과 멋진 수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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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초라한 여름이의 내복ㅋ 그래도 표정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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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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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모래도 파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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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도 좀 바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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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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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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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엄마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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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옆에서 요리중. 밥 잘 되가나? (떡 벌어진 어깨를 보시라. 문철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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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따온 토마토로 만든 신선한 주스 한잔~ 캬~ (밥먹기 전이라 복근도 훌륭하군요. 하지만 저녁먹고나면 바로 볼록! 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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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집회 시간. 젤 좋아하는 양지누나 옆에서 과자 얻어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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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집에서 이불에 딩굴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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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4 1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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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철아~ 나 창식이다.. 박창식.. 기억하고 있나??
    어제 서울에서 동욱이 만났거든.. 동욱이한테 너 소식 들었어..^^
    귀농했다고 하는 말에 귀가 번쩍 뜨이더만..^^
    활짝 웃는 모습이 너도 피터팬족인가부다.. 하나도 안변했네..^^
    아들이 너랑 꼭 닮았다..
    좀전에 문자 보냈는데, 답이 없구먼...
    나중에 놀러가도 되남??
    • 2009.08.25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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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려, 언제 시간날 때 놀러오렴. 오기전에 미리 연락한번 주고. 예쁜 딸들 데리고 바람쐬러 온나.
      어제 문자는 잘 받았는데, 수업시간이라 바로 답을 못했어.그리고 나서 여기 블로그에 보니 댓글이 있길래 중복될까봐 댓글로 답하고 대신 이따가 전화를 걸게.
  2. 예사랑
    2009.08.25 19: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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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하하하~ 넘 잘 크고있는 여름군..문철군 ..샘이 땜에 웃었다네..어쩜 그리도 미경샘 남편 전도사님과 똑같은지...많이들 컸다..보고싶당
    옥수수는 안키우나요? 사겠다고 하신분이 계셔서..
    가끔 들어와서 그대들 사는 모습을 보노라니 고맙구려..수영샘 둘째 소식도 축하드려요~^^
    • 2009.09.01 18: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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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고맙습니다.
      옥수수는 먹을만큼만 심어서 팔것이 없네요^^
      마을에서도 팔려고 농사짓는 옥수수는 이미 철이 지났답니다.
      샘이도 여름이도 건강하게 쑥쑥 잘 자라고 있어요.
      한번 놀러오세요~ - 여름엄마
  3. 합비
    2009.08.26 2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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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여름군 전체적으로 장난이 이클이클해
    아빠엄마홍성에서 위대한농부 수업으로인해 여름군 한마디로
    살판났어요...(너가 만나고 만지고 뛰노는것 그모든것)
    여름이를 사랑하신하나님은혜랑께요.
    고맙다 잘자라주고 아빠사랑하고 또엄마를벌써도와서 요리를하니....
    너는위대한 요리사가되려나...
    예쁜손주보고나니 힘이쏟는것같애
    장난꾸러기 예쁜여름,고마운아들,사랑하는딸 고맙다.사랑한대이
    대구할미
  4. jisun
    2009.08.28 1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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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여름이 디따 많이 컸군요!!!
    바다에서 찍은 사진은 수영이 얼굴도 많이 보인다. :) 이뽀이뽀!
    인생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한참 구경하다 가요.
    (놀러 가게 될 때 연락할게요. ㅎㅎ 장담 못해서;;)
    • 2009.09.01 1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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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안녕하세요?^^
      여름이 진짜 많이 크고, 말도 엄청 잘해요.
      참. 바다에서 사진은 제가 아니고, 샘이 엄마예요^^
  5. 예인
    2009.09.02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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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 주스 사진을 베스트포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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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쪼로록 여름이 책과 장난감이 있는 공간으로 달려갑니다. 아침햇볕이 잘 드는 예쁜 창문아래, 잠옷 바람으로 책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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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허니즈맘, 현숙언니 등^^)이 챙겨주신 다양한 책들에 폭 빠진 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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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갓골나들목' 주말식당 <포근한 가게>에서 스파게티 먹을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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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마당과 집 주변 풀을 베고 정리하고 있어요. 손수레에 풀을 가득 싣고, '앙캉브'라고 첨 외쳤어요!. 앙캉브이는 뭔가 일이 아주 멋지게 되었을때 만족스런 맘을 표현하는 여름이만의 감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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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정리를 끝내고, 여름이도 수레에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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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언제쯤이었을까.. 아마도 7월초? 너무 해외음식이 땡겨서 여름이랑 기차타고 서울(이태원)에 갔어요. 순환삼촌 만나서 지하철도 타고^^ 튼실한 팔뚝을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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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들고, 찰칵찰칵 외치는 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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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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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큰~ 신발 신고. 보인다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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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빠 나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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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빠랑 <홍성조류탐사과학관>에 갔어요. 애들이 딱 좋아할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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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걸면, 새가 전화를 받아줘요.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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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엄마가 쭈쭈를 주네. 여름이는 너무 신기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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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철새를 위한 초밥집. 지렁이 덮밥, 메뚜기 샐러드 같은 메뉴가 있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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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조류탐사과학관> 앞에서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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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첫 딸 출산한지 3주가 채 되지 않았던 목공실 방선생님댁. 베트남쌈이랑 삼겹살이랑 준비해가서 한동안 외식을 못하는 단아 엄마아빠를 위로해 드림. 여름이와 샘이가 탄것은 뭔가 예술작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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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6 1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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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 잼있다.
    나의 뛰어난 상상력은 여름이의 웃음소리까지 들린다 ^^
    행복한 여름이의 미소를 보면 문철수영의 삶이 느껴지고
    내면깊이 은혜의 강가에서 쉼을 새힘을 받는 기분이야.
    바쁜데 분발해서 블러그관리하는거 "참 잘했어용~" ^0^

    여름이만의 공간 짱이야! 추억 속에서 영감이 넘치는 보물창고가 될거야.
    글구 아빠랑 수레 미는 사진 정말 눈물 날 거 같다. ㅜㅜ
    이야기 속의 착한 거인과 친절한 아기 주인공 같아 참 이쁘다~~.
    나 오늘 넘 흥분했나봐요^..^
    바깥엔 소나기 내리고 분위기 좋고
    개학 세리머니로 왕창 노시느라 흥분한 허니즈맘입니다 ㅎㅎ~.
    • 2009.09.01 1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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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거인과 친절한 아기 주인공. ㅋㅋ
      정말 때마다 놀랍니다. 목자님의 이 놀라운 표현력에!

      개학 세리머니...
      신종플루가 확산되면, 일제히 휴교령이 내려질 수도 있다는데.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세요.
      이제 찬바람이 조금씩 불어서
      라면파티에도 손님이 북적이겠네요.
      아~ 저도 라면 생각나요^^;;
  2. 합비
    2009.08.26 2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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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군은 아빠가신는신발 아빠랑일하고노는것
    정말 귀농2세다웁게 자연에서 잘자라고 잘노는것
    거기다 공부까지 열심이니....
    이름값하는것같애 여러사람들과더불어 사는좋은
    마음을갖인아이로 자라나고있는것같애.
    할미는 너가밣는땅 너가만나는 모든사람에게
    너로인해 기쁨이, 감사가 더많아지길 .....사랑한다
    • 2009.09.01 18: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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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비가 아니라. 할미가 쓰셨군요~

      여름이 할미, 밤늦게까지 공부하시느라
      고생이 많아요~ ^^

      지난 주말에 김밥싸먹었는데, 엄마가 싸주는 김밥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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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7 엄마~ 사진찍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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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11 벚꽃모꼬지날, 까까 한봉지 받아들고 여름이는 마냥 좋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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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11 보리밭위에서 언니들과 함께~ 여름아 아빠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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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19 여름이 만나길 간절히 기다리시던 합비와 할미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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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19 여름이를 짝사랑 하는 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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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19 여름이와 죽이 딱딱 맞는 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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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4.23 고등부, 전공부 함께 운동회 하는 날. 참외 잘 먹고 왜 그렇게 입이 쑥 나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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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 28 지난 3월 말에 이사 들어온 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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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미
    2009.06.16 2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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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손자 실컷 볼수있게 해주어서 고맙네
    재치와끼가넘치는 여름군 사랑해(할미)
  2. 할비
    2009.06.17 2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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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우리손주가 최고다,보아도 보아도 ,보고싶은 손주 사랑해.
  3. 2009.06.24 0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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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집 완전 산뜻!
    장마철에 한 번 방문..? ;;
  4. 2009.06.26 1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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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집 정말 맘에 들고 감사가 절로 나온다 아이가~~ ^0^
    힘들어도 손님 마다 안(못)하는게 이 집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 ^^;;
    내부 공개도 바랍니다. 그간 넘 궁금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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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1 엄마~ 똥 언제 닦아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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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6 여름이는 아꿈마(고구마)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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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6 기대서 누워있는 자세하곤~ 팔자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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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8 여름이는 포크도 잘 사용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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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13 사라야, 바깥세상이다! 탈출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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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15 특별히 나무나무선생님의 개인사사를 받고 있는 여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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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19 큰나무상은 최여름이 독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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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21 엄마가 해준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토마토 스파게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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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23 친구 지민이가 놀러왔어요~ 경하이모가 재밌는 책을 읽어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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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3.31 여름이군 코스프레~ '은하철도 999 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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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미
    2009.04.07 21: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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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봐도 귀엽고 예쁘고 끼가봘랄한 사랑하는 손주
    그동안 보고싶은 갈증이 조금은 해소된것같애
    키도 조금더 컨것같고 장난끼가 더늘었는거같애
    고맙고 잘사는모습 고마와 사랑한다 할미
  2. 합비
    2009.04.08 20: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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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합비 손주내,할달 정도차이가 많구나.
    응아한후 사진이 완전히 압권이구먼,포즈너무멋져부려,ㅎㅎㅎㅎ.
    개구장이면 어떠하고,씩씩하게,건강하면돼지,여름이 멋쪄.
    아들 여름이응아사진 사진 콘서트에 한번내지,아니면 확대했어
    대구로 보내주면 감사, 아들 농사철이구먼 무리하지말고,응
    건강이,최고내
    • 2009.04.15 1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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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미, 합비.
      이번주에 갈께요.
      여름이랑 많이 놀아주세요^^
  3. 허니즈맘
    2009.04.10 1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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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이렇게 뜸하게 뭔가 보여 줘야 액기스 제대로 흡수되느 거다^^.
    여름이 조부모님이 젤로 좋아하시겠고, 그 담은 내도 사진 기다렸다는 ... !! 아 잼있다. 위의 다리꼰 두 사진은 정말 딱 조정헌이 뒷 모습이네. 두상도 비슷하고ㅋㅋ^^ 야물딱지게 밥 먹는 것도 비슷하구만. 진짜 한참 예쁠 때야. 모 미울 때가 있다고 말하는 거 같아 씁쓸해지는데 여름이 부모님은 암튼 훌륭히 부모의 행복을 잘 누리고 있는거 보인다. 여름이가 우릴 기억하려나? mt하러 꼭 가야지!!!
    • 2009.04.15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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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보니.. 진짜 분위기가 좀 비슷하네요.
      그렇다면, 진짜 개구장이? ㅋㅋㅋ
      라면이 뜸할 계절에 놀러오세요! ^^
  4. 2009.04.14 1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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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성규가 휴가 잡았어요
    5월 1일~5일인데
    예약 가능한 날 있을까요? ㅎㅎ
    • 2009.04.15 1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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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 일이면 좋겠어.
      빨간 날이어도, 농사에는 공휴일이 없으니
      아마도 정상적으로 학교가고, 난 출근할거 같아.
      가능하면 2-3일중에 오면 좋겠네. 일단 예약해둘께.
  5. jisun
    2009.04.19 14: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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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하하하하하하하
    은하철도999 철이!!!!!!!!!
    싱크로율99%
    너무너무 귀엽네. 건강하게 밝게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 2009.06.16 17: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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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실제는 더욱 귀엽답니다.
      언닌 어수선한 서울에서 어찌 지내시는지..
      서울 살기 갈수록 팍팍해지는 것 같아
      서울에 계신 분들 생각하면. 맘이 씁쓸해져요.
  6. 할미
    2009.04.26 21: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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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왕자님 이제는 아기변기에서 큰볼일 보셨으면 좋겠네
    할미한태 자랑할 날 기다린다.
    왕자님은 지혜가있으니 ....
    무엇을해도 예쁘고 귀여워
    건강히 잘자라주어서 고마워
    새로 이사한집 사진보내줘 모두사랑한다.할미.
    • 2009.06.16 1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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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좀 많이 올렸지요?
      만족하시나요? 할미합비? ^^
  7. 김미나
    2009.06.11 1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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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여름이 진짜 많이 컸네요..^^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 2009.06.16 17: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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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
      요즘 많이 어수선하지?
      우린 좀 뒤늦게 소식 듣고,
      또 미나가 보내준 자료 읽고 어의없어했지.
      하지만... 뭐 수면 위로 들어나지 않았을뿐.
      언제나 한동이 가지고 있었던 문제가 아닐까.
      그래도 한동을 나온 사람 가운데
      미나 같은 후배도 있고
      농부가 되려는 아저씨(ㅋㅋ)도 있으니
      지금 한동에도 그런 친구들이 있으리라 생각되네.
      단지 선배로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줄수 있는게 뭘까
      생각중인데. 말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는거 같아.
      (너무 소극적이라 할지 몰라도)
      최선은.. 결국 내 삶의 터전에서 잘 살아내는것.
      편협하지 않게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눈막고 귀막고 살지않도록
      노력하는 것 뿐 이겠지.

      언제한번 얼굴 보자!




풀무학교 일요집회에서 고등부 언니들의 노래와 춤에 여름이와 아빠도 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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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즈맘
    2009.04.10 1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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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것도 안 보이네요.
    • 2009.04.13 1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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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집에서나 사무실에서나 보이는데, 왜 안보이실까?
      뭐 설치하라는 메시지가 뜨면... 설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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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친구 지민이와 함께 뚱땅땅 뚱땅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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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0 이천 성민삼춘네 신혼집에서, 아빠엄마 친구들 그리고 여름이 친구 &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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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풀무학교 일요집회 맨 뒷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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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1 풀무학교 언니들의 노래와 춤에 여름이도 함께 덩실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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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 문샘댁에서 소망이삼촌 생일상을 나누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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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 윷주세요!제 차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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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 잘도 던졌구나~ 재원형네서 닭잡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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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7 눈 쌓인 마당에서 합비의 눈썰매에 마냥 즐거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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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났구나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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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슬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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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7 잘자요 달님~에 푹빠진 아빠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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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즈맘
    2009.04.10 1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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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귀헌이도 잘자요 달님 참 좋아했지... 그 담 동상들은 책읽는 엄마 소리 거의 ... 행복한 여름군이다~. 곁에 계신 어른들은 한 뼘더 그래 보이시구~. 여름이가 올 여름에는 형아들이랑 꽤 놀 수 있겠는 걸!
    참 예쁘고 자알 크는구나. 감솨~~.

여름이는 이제 아장아장 걸음마단계를 넘어 성큼성큼 뜀박질단계에 이르렀답니다. 그래서인지 꿈결속에서도 달리고, 잔디밭에서도 달리고, 이불위에서도 달리고 ^^; 그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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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3 꿈결을 달리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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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4 볕잘드는 할머니네 작은방에서 낮잠을 즐기시는 여름이군. 아, 얼마나 달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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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마당을 나온 암탉 아니 여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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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뽀송뽀송 잔디밭위를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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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신났군, 신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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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아, 빨래줄 막대기를 어케 세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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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6 경진이모네 윤호와 함께 목공실 그네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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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아빠가 다니는 풀무학교 전공부 축제 한마당 공연에 푹빠진 볼빨간 여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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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스뎅패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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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4 이부자리위를 달리는 여름이에게 꼭 필요한 이불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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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즈맘
    2009.01.13 0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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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해서 와 보니 역시 여름군 새버전이 가득하군. 허니형이모가 1등이다. ^^ 와~ 대단해요. 11월 거의 두달 전 모습인데 키가 마니 크네. 지금은 더 컸겠지? 어서 동영상 달리기 버전도 올려주삼!
    홍성이 심히 추울 텐데 추운만큼 깨끗한 환경일 테고 건강히 잘 놀며 즐겁게 잘 자라니 감사하다.
  2. 합비
    2009.01.13 1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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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우리 여름이가 많이큰것같구나.
    늘 눈에 아롱되는손주모습에,이렇게나 사진으로보는것만으로도 합비는마냥 즐겁고 좋구나.한2주후에는 여름이랑 함께놀수 있을것 같구먼 ,그때까지 여름아,안녕하자.
  3. 2009.01.15 0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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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뎅패밀리 쵝오!
  4. 2009.01.28 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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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휴~. 예쁜 것.

여름이는 밖에서 노는 걸 좋아합니다. 흙을 가지고 노는 것도 좋아하고, 아장아장 걸어서 산책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찡얼찡얼하다가도 엄마아빠가 어이가자~고 하면 눈물 뚝 그치고 바로 일어서서 길을 나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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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여름아, 엄마보다 흙에서 노는게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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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나는야 흙이 좋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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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여름이엄마와 함께 일하시던 민경성님네와 경숙간사님이 갓골에 놀러오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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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느티나무아래 넓은 평상에서 원예놀이에 빠진 여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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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노는 걸 보니 아주 싹수가 초록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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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아빠등에 업혀 추사고택에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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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여름이가 좋아하는 꼬꼬물병을 입에 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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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장임이모 야외 전통혼례식장에서 또래 친구들 기웅이 다석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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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여름이는 이날 처음으로 장거리뻐스를 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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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여름이는 청소대장~ 바쁘다 바뻐~ 쓱싹쓱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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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음~ 면발이 잘 익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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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즈맘
    2009.01.13 0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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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여기 또 있네^^ 이쁘다.
    그간 여름 부모님의 미용기술도 업그레이드, 기술이 안정된 듯 싶군요.여름이가 협조적인가? ^^
    여전히 면발을 좋아하는군.
  2. 허니즈맘
    2009.01.13 01: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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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놀거나 엄마에게 안겨 있으면 여름보다 엄청 커 보이는데, 아빠 등에 있을 때는 ㅋ~ 여전히 귀여운 땅콩 아기구나. 18개월의 지금 모습은 또 얼마나 구여울까? 내 경험으로는 15개월과 18개월 사이는 초우주적인 시기지... 기록 마니 남기삼.

지난해 추석, 대구합비 집에서 마냥 즐거운 여름이군!
2008년 9월 15일~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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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에서 치던 키보드를 띵똥띵똥~ 너무 좋아하는 여름이를 위해 결국 차에 싣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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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비가 건네는 사과한조각에 빠져 폰카 한장를 허락한 여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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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비 합비 그게 뭐에요? 비누방울 뽕뽕뽕이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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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비 합비 이건 또 뭐에요? 여름이가 먹을 잣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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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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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과 과다노출이 빚어낸 예기치 않은 뽀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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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니즈맘
    2009.01.13 0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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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의 사랑이 참 가슴 뭉클하네요. 멋지세요~.




성큼성큼 잘도 걷는구나~
옳커니 넘어져도 그렇게 씩씩하게 잘 일어나야지!
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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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재학
    2008.10.28 2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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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우리여름이 잘도 걸어 다니네
    역시 우리 손주 최고최고 얼마 동안 보지 못한 사이 키도 많이 자란것같구.
    여름아합시가 3일후에 너를 접수 하러간다.기다려라,
    여름이 만날 생각에합시는 마냥 즐겁기만
    만나는날 까지 건강 하고 우리손주 화이팅이다
  2. 2008.10.30 18: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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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크고 있구나 싶었는데 '쿵'이네.
    잘 지내지?
    • 2008.10.31 23: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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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 아주 잘 지내요.
      그나저나 오빠는 잘 지내요??
  3. 허니즈맘
    2008.10.31 15: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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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와우 한표! ^^
    오우 고난도의 옆으로 넘어지기~.
    벌떡 일어나 싱글싱글 웃으며 갑자기 일어난(?) 땅바닥 원망도 안하네 ~.
    온유한 최여름군, 성품이 끝내줄 거 같습니다.
    아무 개입 없이 장단도 없이 아마도 마냥 믿어주는 얼굴로 지켜 봐 주는 부모님에게도 박수와 칭찬을~^^
    • 2008.10.31 2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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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너무 귀엽죠?
      일터에서도 일하다가 몇번씩 동영상을 봐요. 혼자 웃으며.. ㅋㅋ
      여름이가 성품이 정말 온유하길 기도해요.
      저의 버럭 성격을 닮으면 안되는뎅^^;;
  4. 신헌
    2008.12.01 11: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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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러지게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ㅎㅎ
    12월에는 꼭 여름이네 방문을 하고 싶은데,
    (성규가 쫌 바빠서 ^^;;;)
    예약이 비워 있는 주간 알려주세요 ^^
    • 2008.12.02 16: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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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귀엽지? ㅋㅋ
      12월에는 다음주는 울 신랑이 통나무학교에 가니깐.. 15일 이후면 좋아.
      주중엔 내가 출근하니 (물론 시간은 조정할 수 있어)
      토욜이 좋은데... 토욜에는 길이 엄청 막혀서 왔다가는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더라고.
      기차로 올거면.. 편한 토요일 언제든 가능!
  5. 2008.12.29 1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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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 그래도 씩씩한 여름이 고고씽~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그 사이 정말 여름이가 많이 컸네요.
요며칠은 열감기로 39도까지 열이 오르고, 온 얼굴에 열꽃이 피고~
한창 크려고 그러는지 많이 아픈것 같아요.
며칠전엔 아무것도 붙잡지 않고 30초 정도 서있었어요. 집에 왔던 손님들의 박수를 받았죠~
돌 전에는 걷게 될 것 같아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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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오래간만에 서울 나들이. 현대백화점 수유실에서 잠시 쉬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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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서울이 피곤했나? 카페에서 커피마시는 사이 쿨 잠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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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8 오래간만에 외갓집에 갔어요^^ 이때만해도 머리가 많이 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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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머리 이쁘게 자르고~ (이번엔 엄마가 잘라줬어요) 홍성근처 칠갑산 휴양림에 놀러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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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산속에서 먹는 엄마 쭈쭈 정말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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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케니 할아버지 머리에 올라앉아 신났어요. 이날은 홍선생님 아드님 피로연 날이었죠~ 모내기하다 와서 식사하는 학교분들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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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오래간만에 가족사진. 풀무학교 전공부에는 온갖 꽃들이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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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국수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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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아빠도 국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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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이건 여름이의 작품. 작품명 "국수가 헤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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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아빠가 나무로 직접 만들어준 구르마를 타고 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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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구르마를 뒤짚어서 바퀴돌리면서도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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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씨웅~ 그네도 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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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무섭기도 하고 잼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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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엄마, 아빠, 샘이네랑 계심사에 갔어요. 작은 절이 참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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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고개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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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모기를 잡자~ 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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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야호~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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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코~ 잘자요. 달콤한 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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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2 할머니집에서 티슈를 다 뽑았어요~ 이제 한장씩 먹어볼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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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2 아. 수박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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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2 수박은 정말 맛있어.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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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아버지
    2008.07.14 19: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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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여름이 정말 오랜만에 아픈 몸이 빨리 완괘 하구
    할아버지는 여름이 만날수있는날 손 곱아기다린다 오늘 기차표 에약 햇다
    하여튼 우리 손주 너무너무 잘새기고 귀엽구나
    아들도 이제는 완전히 농사꾼 모습 이구먼
    늘 건강 하고 여름이 신경 쓰고 할아버지 너희 모두 건강하길 늘 기도
    한다 사진 너무너무 고마워 얼마 동안은 사진으로 즐겁게 지낼것 같구나 아들도 여름에 보양식 해주고 더위 먹지 않게 우리 여름이도 빨리 환괘
    하고 또 사진 있으면 올리고
    • 2008.07.22 1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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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이제 열흘만 기다리면 오네요~
      여름이의 멋진 모습 기대하세요^^
  2. 이지은
    2008.07.15 2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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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 우리 애기 구루마도 만들어주세요~
    • 2008.07.22 1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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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이오빠 짝꿍 지은이??
      지은이 넘 많아서 ㅋㅋ

      저 구루마 만들어서 좀 팔아볼까 하는데... 얼마에 팔까?^^
  3. 2008.07.17 1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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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이사분기 여름이 SHOW다. 참 예쁘고 잼있게 행복하게 키운다.
    우리 애들이 좀 불쌍하고 갈수록 더 미안해진다.
    삼형제의 유아기와 유년기에는 나의 역부족 투성이었는데, 여름네를 보며 삼형제의 아동기를 잘 나눌 수 있길 바라게 되네. 은혜로만 가능하리~
    • 2008.07.22 1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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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모님은 잘 하시면서... 괜히 그러세요~ ㅎ
      허니즈맘 블로그 기대하고 있어요^^
      놀러갈께요~
  4. 은영
    2008.07.21 1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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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는 갈수록 더 이뻐지는 구나!
    머리도 새까만 것이 멋있다!
    얼굴 표정도 셀수 없을 정도로 다양해!
    나도 이런 아이 가질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2008.07.22 1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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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여름이 진짜 귀엽다!
      요즘엔 엄마 아빠를 잘 알아보고, 애교도 떨고.. 정말 너무 이뻐.. 문철오빠랑 여름이 보면서.. 너무 이쁘다그지?? 이런 말을 곧잘 하지.

      은영에게도 어서 이쁜 아가가 찾아와야 할텐데~!
      지금쯤 가져서 내년봄에 나으면 참 좋겠다~ 축복해
  5. 2008.07.29 2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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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그제 올라온 여름이 사진 좀 올려 주~~~.
    여름아 첫돌 축하해.

    맥북 방금 팔았어.
    동네 사는 아리따운 아가씨가 업어 갔어요.
    • 2008.08.02 1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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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한테 맥북하나 사줄라고 했구만....
      아내가 싫다니 어쩔수 없디요. 아, 아깝다 ㅎㅎ
  6. 2008.07.3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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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08.08.02 1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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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로 목소리 들으니 반갑네요. 연락이 너무 뜸해서 죄송~
      날 잡아서 한번 놀러들 오소~
  7. 2008.08.07 2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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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찍어 놓은 여름이 사진 올렸어.
    http://gallery.me.com/heartone#100060&bgcolor=black&view=grid
    • 2008.08.09 1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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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정말 오래전의 사진부터 있네요.
      옛날 사진 보니깐. 또 신기하네요. 울 여름이가 이렇게 컸구나 싶고. 저땐 저렇게 두껍게 옷 입고 있었구나 싶고.
      때늦은 포스팅이 때때로 더욱 반갑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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